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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동식 부의장은 '고 이병곤 소방령 추모 흉상 제막식'에 참석해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다 순직한 고인을 추모했다.(사진제공=경기도의회) |
고 이병곤 소방령은 지난해 12월 서해대교 화재 현장을 진압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했다.
염동식 부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故 이병곤 소방령은 항상 '소방관이 천직이고 뜨거운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누누이 강조하던 진정한 소방관이었다"며 "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얼마 전에 경기도가 발표한 '도민안전을 위한 소방력 강화방안'이 빠른 시일 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