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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이 동구 가오동에 있는 키즈숲 어린이집에서 지문 사전등록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동부경찰서) |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이 2일 동구 가오동에 있는 키즈숲 어린이집 원아 40명을 대상으로 지문 사전등록을 시행했다.
지문 사전등록이란 아동 등의 지문과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을 경찰 시스템에 미리 등록해 실종 아동 발견 시 등록 정보를 활용해 신속히 신원을 확인,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제도이다.
임재병 동부서 여성청소년팀장은 "앞으로도 아동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 지문 사전등록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