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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드림스타트 실무자 사례관리 업무 역량 강화 나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12-14 15:15

교수 초청 올해 드림스타트 단위사업 결과 및 2017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방향 집중적 논의
경기 안성시 아동청소년팀은 오는 16일 두원공과대학교에서 전문가의 지도.지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실무자의 사례관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3차 슈퍼비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3차 슈퍼비전은 관내 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1-2차 슈퍼비전 회의 때 다룬 사례 결과에 대한 재사정과 올해 드림스타트 단위사업의 결과 및 2017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회의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드림스타트 사업의 질이 좋아져 2017년에는 올해보다 아동과 양육자가 행복할 수 있는 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 아동청소년팀은 아동의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상 아동(임산부, 0세-만12세) 및 가족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해 4개분야(신체, 정서, 인지, 가족)의 서비스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지원하고 주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자원을 발굴.관리해 소외되지 않는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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