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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 상(像)’으로 선정된 박노근 정책기획관(위 왼쪽부터)과 이경구 총무과 총무담당사무관, 황둘숙 재정정보과 계약담당사무관, 박순천 의령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박진우 창원과학고등학교 행정실장, 신덕룡 김해분성여자고등학교 행정실장.(사진제공=경남교육노조) |
경남도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성희)은 14일 5급 이상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제8회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 상(像)’ 설문결과를 발표했다.
경남교육노조가 시행하는 ‘함께 일하고 싶은 관리자 상’은 6급 이하 실무직 공무원들이 간부 공무원으로부터 받는 영향이 매우 크고 조직 발전과 관련해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라는 점을 착안해 이뤄지고 있다.
이번 설문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진행, 조합원 1531명이 참여했으며 설문방식은 조합원 본인이 직접 입력하는 전자 설문으로 진행됐다.
설문 결과, ‘3~4급 이상(1명)’에는 박노근 경남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이 ‘본청?직속기관(2명)’은 이경구 총무과 총무담당사무관, 황둘숙 재정정보과 계약담당사무관이 선정됐다.
또 ‘지역교육청?소속기관(1명)’은 박순천 의령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이, ‘고등학교(2명)’은 박진우 창원과학고등학교 행정실장, 신덕룡 김해분성여자고등학교 행정실장이 뽑혔다.
이번 선정자 6명은 리더십과 미래지향, 업무수행능력, 친화력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경남교육노조는 오는 22일 열리는 노사합동워크숍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경남교육노조 관계자는 "좋은 선후배를 뽑아 모범적인 공직자 상은 물론이고 선후배로서의 좋은 인간미를 확산시키기 위해 해마다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