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도내 5개 학교의 학생 및 선생님 등 2,200여명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 교육 ’힐링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경상남도 청소년 인성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교육 ’힐링 콘서트‘는 도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5개 학교를 선발했다.
청소년의 미래인재 핵심역량인 인성 및 창의성 교육 일환으로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이 주관해 마련했다.
‘찾아가는 청소년 인성교육 ’힐링 콘서트’는 '고마워YO'앱 실행, 감사 카드 작성 및 발표 등 인성함양 감사운동 체험과 인성교육 관련 특강이 마련돼 있으며, 학교 내 특기 동아리와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가 될 것이다.
경남도와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은 2016년 신규 사업으로 도비 3000만원을 지원해 청소년의 인성함양을 위한 인성교육사업을 시행했다.
청소년인성교육 연구진을 구성해 '협동, 배려'를 주제로 하는 인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인성 프로그램 지도자를 양성하는 등 경상남도 청소년의 인성관련 인식개선 및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당당한 경남시대를 선도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인성교육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업으로 경남도는 청소년이 건강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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