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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선정된 한국음악협회 대전지부가 대전과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자매결연 15주년을 기념한 '코리아 판타지' 공연모습.(사진제공=배재대학교) |
배재대학교가 위탁 운영 중인 대전국제교류센터(센터장 송경헌 교수)는 오는 20일 ‘2017 민간단체 국제교류지원 사업 설명회’를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 소속 시민단체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 교육, 경제 등 전 분야의 국제교류 촉진과 지원을 통해 세계로 비상하는 대전 시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13년부터 추진됐다.
내년 사업에서는 공모방식을 통해 총 4개의 민간단체를 선정, 단체 당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올해는 ▲국제과학기술자협력단 ▲한국음악협회 대전지부 ▲대전평화여성회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대전지부가 교류단체로 선정돼 러시아, 라오스, 일본, 중국과 민간교류를 통해 대전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상호 우호증진에 힘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