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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평생교육원,고등학교 방문 특강투어 진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규열기자 송고시간 2016-12-14 23:30

국민대학교 로고.(사진제공=국민대학교)


국민대 평생교육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는 12월 한 달 동안 고등학교를 방문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유망한 직종관련 특강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13일에는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를 방문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과 함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로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을 진행한 국민대 평생교육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주임교수는 “IoT에 의해 모든 것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세상이 됐다. 여기에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와 같은 분야의 기술 혁명이 융합되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했으며, 전 세계 각 나라들은 이러한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으로 세상은 더 편하게 변하겠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일자리의 개념은 완전히 무너지게 되고 기존의 일자리는 절반 이상이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의 학과선택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어를 진행중인 국민대 평생교육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과정은 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IT), 디지털엔터테인먼트(게임), 디지털미디어(디자인) 등 총 3개 계열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 최고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기존 타 대학에서는 실시하지 않았던 실전형 기업연계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또한 심화교육을 통해 각 계열 전공분야에 필요한 툴(프로그램) 사용능력을 마스터하며 관리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경영학 과목들도 커리큘럼에 포함돼 있다.
 
2017 신입생은 100% 면접전형으로 선발하고 자격증 취득을 포함하여 3년 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교수진과 1:1로 진행되는 면접전형에서는 지원과정에 대한 지원자의 열정과 적성을 파악하게 되며 이를 기초로 세부트랙에 대한 상담도 이뤄진다.
 
특히 국민대 평생교육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과정 중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해 개설되는 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 계열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모든 직종에서 필요한 모바일소프트웨어, 사이버해킹보안,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소프트웨어 등 4개 트랙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생들은 자신의 트랙 외에도 4개 트랙의 공동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서로 다른 트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
 
국민대 정릉캠퍼스 내에 위치한 국민대 평생교육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과정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이와 동등한 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방학생들에게는 본인 희망 시 기숙사도 제공될 수 있다. 또한 학생증을 발급받아 교내의 모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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