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방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B씨(49)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불은 6분만에 자체 진화됐지만 주택 내부 21㎡ 및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27만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12-15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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