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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자 창원여성의용소방대 홍보반장, ‘국민안전처장관상’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12-15 09:55

‘2016년 전국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심폐소생술 강사 강의경연대회’서...
‘2016년 전국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심폐소생술 강사 강의경연대회’에서 창원소방서 창원여성의용소방대 강성자 홍보반장 등이 국민안전처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창원소방본부)

경남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정호근)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2016년 전국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심폐소생술 강사 강의경연대회’에서 창원소방서 창원여성의용소방대 강성자 홍보반장이 생활안전강사 강의 경연부문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열린 ‘전국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심폐소생술 강사 강의경연대회’는 지역 재난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의 역량 강화와 상호교류를 위해 전국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40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2개 분야로 나눠, 시?도별 1명씩 총 36명이 출전해, 강의 경연을 벌이고, 의용소방대 운영 우수사례와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의용소방대 소속 생활안전강사와 심폐소생술강사는 학교, 기업, 단체 등을 찾아 국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을 위해 강연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배출된 신규강사가 이번 경연대회에 참가했다.

특히 창원여성의용소방대 강성자 홍보반장은 이번 전국대회를 위해 연습에 매진한 결과 교안 내용과 발표력이 뛰어나 최우수상(국민안전처장관상)을 차지했다.

또한 창원소방서 창원여성의용소방대 손희라 부대장이 대민봉사상(국민안전처장관상)을 수상했다.

정호근 창원소방본부장은 “의용소방대원은 바쁜 생업활동 중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최근 안전분야 교육의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시민의 안전의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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