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일 인천 남동구 길병원 사거리에서 연말연시 출근길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동경찰서) |
인천남동경찰서(서장 이상훈)는,15일 남동구 길병원 사거리에서 연말연시 음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출근길 음주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동서는 송년회, 신년회 등 각종 모임에 따른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가능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 1월 말까지 음주 운전 단속과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차량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 식당가 주변으로 음주 단속을 실시하고 출근 시간대에도 숙취 운전 예방을 위한 음주 단으로 ‘음주운전을 하면 언제든지 단속 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상훈 서장은 “음주운전은 나와 나의 가족은 물론이고 타인을 해할 수도 있다는 범죄 행위임을 잊지 말고 음주 차량 발견 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