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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대 평생교육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과정.(사진제공=국민대 평생교육원) |
국민대 평생교육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1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학상담 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 자리에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수능결과가 발표되고 정시지원을 앞둔 상황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4년제 학사학위를 조기에 취득하고 대학원 진학이나 학사편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의 상담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상담을 진행한 국민대 평생교육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주임교수는 “IoT,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와 같은 분야의 기술 혁명이 융합되는 시대에서의 생활은 지금보다 훨씬 편하게 변하겠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일자리의 개념은 완전히 무너지게 되고 기존의 일자리 역시 절반이상 사라지게 되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의 학과 선택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국민대 평생교육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과정은 인포메이션테크놀로지(IT), 디지털엔터테인먼트(게임), 디지털미디어(디자인) 등 총 3개 계열로 구성되어있으며 국내 최고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기존 타 대학에서는 실시하지 않았던 실전형 기업연계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또한 심화교육을 통해 각 계열 전공분야에 필요한 툴(프로그램) 사용능력을 마스터하며 관리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경영학 과목들도 커리큘럼에 포함돼 있다.
2017 신입생은 100% 면접전형으로 선발하고 자격증 취득을 포함하여 3년 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교수진과 1:1로 진행되는 면접전형에서는 지원과정에 대한 지원자의 열정과 적성을 파악하게 되며 이를 기초로 세부 트랙에 대한 상담도 이뤄진다.
4년제 학위취득 후 학사편입과 대학원 진학에 대해서는 “학사편입을 통해 비슷한 내용의 교육을 다시 받는 것 보다는 국민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과정에서 실무연계교육을 통한 학사학위 취득 후에 취업과 국민대학교 본교 대학원(야간)을 병행하게 되면 학사학위, 본교 석사학위, 취업 등 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학사편입 보다는 대학원 진학을 권했다.
국민대 정릉캠퍼스 내에 위치한 평생교육원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과정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이와 동등한 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방학생들에게는 본인 희망 시 기숙사도 제공될 수 있다. 또한 학생증을 발급받아 교내의 모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