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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해 1월말까지 경기 평택경찰서(총경 최규호)는 송년회와 신년회 등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를 맞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단속 장소를 옮기는 ‘스팟이동식’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평택경찰서) |
경기 평택경찰서(총경 최규호)는 송년회와 신년회 등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를 맞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단속 장소를 옮기는 ‘스팟이동식’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교통.지역경찰 등 가용경력을 총 동원한 음주단속은 주요 도로 및 교차로 등에서 주야불문 다음해 1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역, 송탄출장소 등 시인성이 좋은 장소에 ‘음주운전 근절’ 현수막 게시, 도로 전광판 등을 통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음주운전 근절과 예방에 주력할 예정이다.
최규호 서장은 “음주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아침 출근길에 혈중 알코올 농도가 몸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 해 달라”며 “연말연시 민생 안정 치안대책의 핵심 과제로 삼아 음주운전을 강력하게 단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