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 드림스타트센터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군내 취약계층 아동 75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드림스타트센터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중 한부모, 조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지원했다.
이어 유명 캐릭터 버스, 인형놀이, 조립식 장난감, 보드게임 등 연령대별 아동들이 선호하는 선물을 준비, 아동과 가족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남해군 드림스타트센터 관계자는 “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남해군 드림스타트만의 특색사업을 더 많이 개발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시작되는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연중 0세부터 12세 미만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학습지와 학원비 지원, 도서지원, 가족영화관람, 영양제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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