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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국제화특구 원어민 교사 ‘육아원 봉사’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형태기자 송고시간 2016-12-26 17:11

나사렛대 국제화교육특구 원어민 교사들 육아원 봉사 활동 기념 사진.(사진제공=나사렛대학교)

나사렛대(총장 임승안) 천안시국제화교육특구사업단 소속 원어민교사들이 25일 쌍용동에 위치한 삼일육아원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국제화교육특구사업단에 따르면 이날 원어민교사들은 아이들이 희망하는 선물을 사전에 조사해 준비한 선물을 건네고 봉사 활동을 펼쳤으며 육아원 관계자들에게도 보육과 시설관리에 대해 격려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메건 제럴(Megan Jarell, 천안불당초)은 “지난 4~5년간 평소에도 원어민교사들과 함께 매주 금요일 오후에 방문해 아이들의 숙제도 도와주고 간식도 사서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아이들이 작은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사렛대 국제화교육특구 원어민교사들은 삼일육아원 봉사활동으로 2009년부터 매년 온정이 담긴 손길을 내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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