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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대전중부경찰서가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
대전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과장 이완수)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특별 형사활동에 나섰다.
특별 활동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1월 말까지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외국인 밀집지역 내 범죄취약지 및 외국인 출입업소를 집중 점검해 연말연시 범죄억제 분위기를 선제적으로 조성, 외국인에 의한 주취·폭력 및 강력범죄를 예방할 예정이다.
이완수 중부서 정보보안과장은 "주민들이 평온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형사활동을 강화하겠고 외국인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