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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충북 제천시가 박달재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제천시청) |
충북 제천시가 26일 제천 박달재 전통시장(회장 김교영) 고객지원센터 준공행사를 열었다.
이날 준공식은 박달재시장 상인과 일반시민, 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패와 섹소폰 공연 등 식전무대를 시작으로 준공 테이프 커팅, 축사, 경과보고, 국밥 나눠먹기 등으로 진행됐다.
고객지원센터 건립공사는 국비 5억4000만원, 도비 9000만원, 시비 2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1월 공사를 착공해 지난 21일 준공됐다.
1379㎡ 부지에 건축연면적 455㎡의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 센터는 1층은 고객쉼터와 전시체험장, 2층은 상인회 사무실과 회의실로 구성됐다.
김교영 상인회장은 “제천시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고객지원센터 건립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편안히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