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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소방서 전경.(사진제공=평택소방서) |
경기 평택소방서(서장 김정함)는 27일 최근 아파트, 공사장, 모델하우스 화재 등 규모가 큰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고위험 화재취약대상들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를 하겠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그동안 공동주택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아파트 93개소에 대한 소방통로 확보 기동순찰, 관리사무소 전화 통보제, 서한문 발송, 지진발생시 대응요령 주민안내방송 실시 및 관리소장 등 300여명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공사장 및 모델하우스에도 소방안전교육,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해왔다.
이번 겨울철에는 견본주택(모델하우스 등) 방문교육 및 전화 안전담당제, 공동주택(아파트 등) 소방특별조사 등 안전관리, 그 외 고위험 화재취약대상 관계자 소집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정함 서장은 “관계자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화재예방의 지름길”이라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