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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삼계탕" 충남교육청 닭 소비촉진 앞장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최솔기자 송고시간 2016-12-28 16:31

조류독감 등 판매저조 처한 양계농장 피해농가 지원
28일 충남도교육청 구내식당에서 김지철 교육감(오른쪽서 두번째)이 직원들과 삼계탕을 먹고 있다.(사진제공=충남도교육청)

최근 조류독감 확산 등으로 인한 닭 판매 저조로 어려움을 겪는 양계농가를 위해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닭 소비 촉진운동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28일 닭 소비 촉진운동 일환으로 구내식당 점심 식단을 삼계탕으로 준비했다.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70도 이상에서 30분만 열처리를 해도 인체에 무해한 만큼 도교육청은 전 직원의 닭 소비 운동에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조류독감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양계 농가를 위한 직원들의 관심과 닭 소비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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