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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가 마리아의집 경당에서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꽃동네대학교) |
충북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28일 마리아의집 경당에서 이원우 총장과 교수,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가졌다.
이 총장은 이날 송년사를 통해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에도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2회 연속 획득, 지방대학특성화사업 우수사업단 선정 등 많은 성과를 거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대학 구성원들이 더욱 의기투합해 꽃동네대가 한 단계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이상묵 입학관리팀장이 모범직원상을, 강성례 교수(간호학과)·강명주 사감(여자기숙사)·안명자 직원(사무처)이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또 제안제도 금상은 이상묵 팀장(입학관리팀), 은상은 임정락 직원(지방대학특성화사업팀), 동상은 박범철 직원(교수학습지원센터)이 각각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