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6년 청소년 선도·보호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에 서구, 우수에 수성구, 장려에 달서구를 각각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8개 구·군의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학교폭력예방 활동, 학교 밖 청소년지원 활동 등 총 6개 항목 11개 지표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최우수로 선정된 서구는 8개 구·군 중 청소년유해환경 단속건수가 가장 많고, 학교폭력예방 창작 뮤지컬 '교실이데아'를 공연하는 등 위기 및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노력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우수에 선정된 수성구는 청소년 인성 교육을 위한 '직업스토리텔러 운영사업' 전개, 장려에 선정된 달서구는 특화된 청소년 선도·보호 시책 추진을 위한 특수시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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