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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생활가이드북'.(사진제공=대구시청) |
영어, 중국어, 일본어 3개 외국어로 제작했으며, 소책자 형태로 외국인주민의 다양한 정보요구를 반영해 생활에 꼭 필요한 입국초기 체류안내와 각종 생활정보 등을 수록했다.
외국인지원기관 안내, 대중교통 이용방법, 의료정보, 쓰레기 배출방법 등과 함께 다국어 지원 웹사이트, 건강보험 자격취득, 지진발생 시 행동요령, 결혼이민자 및 자녀들의 대학 교육 학자금 지원 등 외국인주민이 대구에서 생활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실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주요 외국인지원기관에서 28일부터 받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