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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현 경북 의성부군수(왼쪽)와 남재황 대표이사가 28일 의성군이 선정하는 '올해의 기업' 현판식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의성군청) |
의성군은 기업인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친기업 정서를 확산시켜 기업하기 좋은 고장으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올해의 기업'을 선정해오고 있다.
(주)환승공조는 공조덕트 제조업체로 부창공조설비를 모태로 2011년 9월 단밀농공단지에 공장을 확장 이전했으며, 지난해 매출액 약 65억원, 매출액 증가율 95%를 달성했다.
군은 (주)환승공조에 선정패와 현판을 교부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한도 우대는 물론 국내 개최 국제박람회, 중소기업 글로벌 산업기술 연수 우선 참여, 지역지식재산 창출지원 우선 추천 등의 혜택을 줄 계획이다.
김진현 부군수는 "의성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보다 다양한 맞춤형 지원시책을 개발하고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