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33회 충북도단재교육상 사도부문 수상자인 윤병훈 신부(왼쪽)와 공로부문 수상자인 홍양희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제33회 충북도단재교육상 수상자로 ▶ 사도부문에 윤병훈 천주교 청주 산남동성당 주임신부(66)가 ▶ 공로부문에 홍양희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53)이 각각 선정됐다.
29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사도부문 수상자인 윤병훈 주임신부는 존경받는 가톨릭 사제로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미래교육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했다.
아울러 충북교육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데 정성을 쏟아 충북교육의 사표인 단재 선생의 얼을 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공로부문 수상자인 홍양희 단장은 기업과 청소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산업기술과 청소년인재가 상생 발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충북교육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 받았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29일 오후 2시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열린다.
단재교육상은 역사학자, 언론인, 독립운동가로 활동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높은 뜻을 기리고 충북교육 발전에 이바지 한 인사들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서른 세번째를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