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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12-29 08:45

28일 박보생 김천시장이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 설계용역 착수보고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김천시청)
 
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28일 가졌다.

착수보고회는 경상북도관광공사 윤춘복 개발사업처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사업설명, 질의 및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은 지난 7월 경상북도관광공사와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해 2016년 6억원의 예산으로 설계에 들어가 2017년 30억원 예산을 확보한 상태다.

또한 지난 21일 개령면사무소에서 건축.디자인.조경.역사.토목 분야 전문가 9명이 참여한 설계자문위원회를 개최해 다양한 자문의견을 수렴했다.

현재 개령면 동부리 역사문화전시관 부지 매입과 유물 확보를 진행 중이다.

박보생 시장은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다시 찾을 수 있는 전시관이 될 수 있도록 깊이 연구해서 타 시군과 차별화 시킬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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