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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세종시 KOC컨벤션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2016맞춤형 보육사업 평가 시상식'에서 김휴진 복지환경국장(가운데 상패 든 이)이 최우수상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구미시청) |
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28일 세종시 KOC컨벤션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2016맞춤형 보육사업 평가 시상식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2016년 맞춤형 보육사업 전반에 대해 전국 243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는 맞춤형 보육 준비, 어린이집 운영 관리, 종합반 자격관리, 맞춤형 보육홍보 및 지자체 관심도 등 총 4개 분야 14개 세부 항목으로 나눠 이뤄졌다.
구미시는 제도 도입 이전부터 ▶대상자 사전 자격관리 철저 ▶BIS(버스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민 눈높이 맞춤형 홍보 전략 ▶어린이집 분과별 찾아가는 보육간담회 ▶학부모 찾아가는 보육현장 설명회 등 제도의 조기정착화를 위한 차별화된 찾아가는 시책을 펼쳐왔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최강 복지 구미의 내실 있는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올해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복지사업 평가에서 총 9개 분야 중 5개 분야에서 최우수 지자체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