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안전사고 없는 안심일터 우리가 앞장선다!

[강원=아시아뉴스통신] 김경혜기자 송고시간 2016-12-29 09:35

동부지방산림청, 영림단 시상식 및 안전결의대회 개최
28일 동부지방산림청 대강당에서 산림사업장에서 우수 국유림영림단 시상식과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한 뒤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사진제공=동부지방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임상섭)은 28일 동부지방산림청 대강당에서 산림사업장에서 우수 국유림영림단 시상식과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016년 무사고운동 목표를 달성한 국유림영림단을 격려하고 스스로 재해예방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안전보건공단, 국유림영림단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동부지방산림청 전체 국유림영림단 35개단 426명 중 무사고 영림단은 25개단 297명이며, 이 중 최근 5년간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최우수영림단과 4년간 사로발생이 없었던 영림단이 우수영림단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이어 2017년에도 안전사고 없는 안심일터로 만들기 위해 굳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임상섭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유림영림단의 안전의식 구축으로 임업재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업 강화를 통해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