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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세종시 부강면 종이 파쇄공장서 불이나 종이를 모아둔 공장이 전소됐다.(사진제공=세종소방본부) |
29일 새벽 4시 57분쯤 세종시 부강면 등곡리 S닥스 보안문서 파쇄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나 건물 한 동을 모두 태웠다.
불은 이 공장 기숙사에 잠을 자던 아르바이트생에 의해 신고돼 소방대원들이 출동했다.
불이 난 곳은 파쇄된 종이를 모아둔 건물이어서 쉽게 번져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정확한 원인과 피해상황은 날이 밝으면 확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