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 문백산업단지 진입도로가 29일 준공됐다.
진천군에 따르면 문백산업단지 진입도로는 국비 276억원이 투입돼 문백면 옥성리~은탄리 일원을 연결하는 연장 2.57km, 폭 20m의 4차선 도로다.
지난 2013년 9월에 착공해 3년여의 공사 끝에 준공을 하게 됐다.
진입도로 개설로 인근 오창, 청주는 물론 수도권 기업들의 교통망이 개선돼 향후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간 연결 도로망 확충을 통해 인근 지역 개발 촉진과 산업단지 내 물동량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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