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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연말연시를 맞아 AI 추가발생 억제를 위한 7개 중점과제를 선정해 29일부터 내년 4일까지 방역에 총력전을 펼친다.
도에 따르면 도는 일주일 동안 ▶연말연시 대응태세 유지 ▶발생농가 사후 관리 ▶산란계 농장 통제 유지 ▶소규모 농가 가금류 도태 사업 ▶일제 소독기간 운영 ▶교차오염 가능한 공동시설 관리 강화 ▶철새도래지 관리 강화에 나선다.
도 관계자는 “연말연시 일일간의 총력대응을 통해 AI가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내에는 이날까지 107농가 313만마리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 됐다.
오리는 10일째, 닭은 7일째 AI의심 신고가 접수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