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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도 마지막 날인 31일 구름 사이로 마지막 지는 해를 볼 수 있겠다. 사진은 지난해 마량포 해넘이·해돋이 축제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2016년도 마지막 날인 31일 토요일 대전·세종·충남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새벽부터 아침 사이 한때 서해안에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하 0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8도로 30일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구름 사이로 2016년 마지막 지는 해를 볼 수 있겠다.
31일 해넘이 시각은 대전과 천안 오후 5시 25분, 보령 5시 27분, 서산 5시 28분 등이고 1일 해돋이는 대전 오전 7시 42분, 천안과 보령 7시 44분, 서산 7시 47분 등이다.
서해 중부해상의 물결은 최고 1m까지 일 것으로 예상된다.
정유년의 첫 날인 1일 일요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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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날씨.(사진출처=기상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