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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 야로면 권병근씨 도서기증 모습.(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과 지역교육발전과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에 교육발전기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민족통일합천군협의회 김창숙 부회장은 100만원, (주)황기전기 문정욱 대표는 300만원, 합천군 대병면 장단리의 문복순 장단보건진료소장은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야로면 권병근 씨(74)가 지역주민의 문화복지를 위해 도서를 기증했다. 기증한 도서는 220여권 300만원 상당의 신간도서로, 도서관 이용자들의 구입희망 도서목록을 토대로 구입해 이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삼가면 상금마을 이병용씨(50)는 삼가면사무소를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자 기탁했다.
합천읍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이규석, 곽주영)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이진출 읍장을 통해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