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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사·다난했던 2016년 병신년 (丙申年) 한해 민영뉴스통신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세종·충남취재본부를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 합니다. 2017년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丁酉年) 닭띠 해에도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세종·충남취재본부 28명의 취재기자들은 현장취재를 통해 생생한 뉴스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뜻 하신대로 이루어지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전·세종·충남취재본부 직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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