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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달성군 '가창면 우록 1지구' 항공사진.(사진제공=달성군청) |
대구 달성군은 2015년부터 추진한 '가창면 우록 1지구' 200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가창면 우록 1지구'는 2014년도에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위한 측량 시 측량성과를 도출할 수 없어 도로개설이 중단되는 등 지적불부합지역으로 경계분쟁, 건축물의 신축 및 증·개축 제한 등 재산권행사를 할 수 없었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될 수 있으며, 이웃과 경계분쟁이 사라질 뿐 아니라 맹지 해소, 토지의 정형화를 통해 토지활용도와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없도록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달성군은 2017년도에는 구지면 목단리와 창리에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