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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충북 단양군 대명리조트에서 단양문화원 신년인사회가 열린 가운데 류한우 단양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단양군청) |
충북 단양문화원이 3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류한우 단양군수와 조선희 단양군의회의장, 정영오 단양경찰서장, 김대열 단양문화원장 등 기관·단체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단양문화원 신년인사회는 해마다 새해를 맞아 단양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상견례와 덕담을 나누는 행사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덕담을 나눴으며 2017년 새해를 맞아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대열 단양문화원장은 “올해는 소통과 화합하는 단양이 되길 바라며 명예와 자부심으로 길이 후손에게 물려줄 단양문화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