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일 한국교원대학교가 교원문화관 국제회의실에서 2017 시무식을 가진 가운데 류희찬 총장(맨앞 연단)이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교원대학교) |
한국교원대학교는 2일 교원문화관 국제회의실에서 류희찬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직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은 우수 교직원 유공 표창 수여식에 이어 류희찬 총장의 신년 인사로 진행됐다.
류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 대학의 교육, 연구 및 행정 환경 개선에 온 힘을 다하고 특히 5주기 교원양성기관 평가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며 “올 한 해 대내외적 환경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새로운 학교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으니 많은 격려와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시무식 후 류 총장과 교무위원, 부서장 등 30여명은 청주 사직동에 있는 충혼탑을 찾아 참배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