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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자동차세 1월 선납 시 10% 할인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7-01-03 16:40

경기 안성시청 전경.(사진제공=안성시청)

경기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오는 31일까지 1년분의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연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자동차세 선납 신청을 받는다.
 
3일 시에 따르면 자동차세 선납제도는 해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 할 경우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신청하고 납부까지 마칠 경우에는 1년 세액의 10%를 공제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를 선납한 후 소유권이전 및 폐차.말소 등을 했을 경우 이후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나머지 세금은 환불 받을 수 있으며 이사 등 타 시도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박상호 세무과장은 “1월에 자동차세 납세자들은 선납을 신청해 10% 세액공제를 받음으로써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가계경제에 다소나마 도움을 줄 것”이라며 “꼭 선납신청 및 납부를 통해 절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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