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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여중, 이틀간 ‘문화감성 캠프’ 열어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이시경기자 송고시간 2017-01-03 17:37

부산 동구 선화여자중학교(교장 남동현)는 오는 4일~5일 이틀간 학년별 신청자 38명과 교사 5명이 참가하는 ‘문화감성 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자존감 증진을 통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다.

캠프는 포항공대와 이명박 전 대통령 생가 방문 등 우수대학·지역명소 탐방 활동과 함께 자존감 증진을 위한 특강 및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레크레이션 등으로 진행된다.

남동현 교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매사에 자신감 넘치고 의욕이 충만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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