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겨울철 진객’이라 불리는 대구의 자원조성 회복을 위해 대구 인공수정란 방류에 나섰다.
고성군은 지난 2일과 3일 동해면 장좌리 우두포선착장에서 대구 인공수정란 7400만 알을 방류했다.
이어 오는 31일까지 1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진해만과 자란만에 대구 인공수정란 총 8억6600만 알을 방류할 계획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대구 인공수정란 방류 사업을 통해 대구 자원이 꾸준히 회복되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방류 사업을 시행해 겨울철 회귀성 고급어종 대구의 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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