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김동진 시장은 3일 산양읍을 시작으로 오는 13일까지 15개 읍·면·동 연두순방에 나선다.
이번 순방은 올해 시정 주요 사업과 방침을 공유하고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발전적인 여론을 수렴코자 마련됐다.
김 시장은 읍면동 직원들을 격려하고 올해 시정방향 설명, 주민과의 대화, 경로당과 사업장 등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시정 성과와 올해 시정 방향, 5개 분야 시책을 직접 설명하고 시정 추진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순방 일정은 3일 산양읍과 미수동, 봉평동 ▶5일 한산면 ▶6일 사량면 ▶9일 용남면, 도천동, 명정동 ▶10일 도산면, 중앙동, 정량동 ▶11일 광도면, 북신동, 무전동 ▶13일 욕지면이다.
김동진 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현장에서 해답을 찾아 진정한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