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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전 박경민 청장이 인천경찰청 지휘부 및 선배 경우회원들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고 경찰관 및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정유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경찰청) |
3일 박경민 청장을 비롯한 인천경찰청 지휘부는 신년 아침 선배 경우회원들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고 경찰관 및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정유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그 동안의 관행에서 벗어나 전 직원이 식당에 모여 다과와 덕담을 함께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새해 의지와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정유년 '붉은 닭의 해'를 맞아 지난해 말 순경에서 경장으로 특진한 막내 경찰관이 새해를 맞는 소감과 각오를 담은 건배제의를 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참석한 모든 직원들이 릴레이 신년인사를 주고받으며 행사를 마무리 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박경민 청장은 "지난 한 해 인천경찰은 어려운 치안여건 속에서도 각종 현안들을 잘 해결해 왔다"며 "이를 발판으로 올 한해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 받는 인천경찰을 위해 인천경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