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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상주시./아시아뉴스통신DB |
경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오는 9일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회의실에서 이달 24일까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은 감 외 8개 지역 전략 품목을 중심으로 총 13개 과정에 걸쳐 23회 동안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미생물 외에도 농업회계 과목을 추가하는 등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과목으로 실시된다.
희망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교재는 지역별로 문제되는 기술과 실천 가능한 새로운 기술 중심으로 교육 참여자인 농업인이 알기 쉽도록 내용을 기술하고, 관련 분야별 우수 농가사례를 발굴해 성공요인 등을 제시해 영농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방법은 품목별 핵심과제 이론교육과 토론 및 사례발표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지역의 여건과 농업인 교육 수요를 토대로 농산물의 품질 고급화와 안전농산물 생산 및 국정과제, 변화된 농업정책과 연계한 교육으로 한 해 영농계획을 설계하도록 할 계획이다.
육심교 소장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시정과 농정을 홍보함은 물론 품목별 핵심 영농기술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농업인들이 많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