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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무 신임 영덕ㆍ울진지사장 2일 시무식...본격 업무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7-01-04 09:35

2일 권상무 신임 한국농어촌공사 영덕ㆍ울진지사장(55)이 2017년 시무식과 취임식을 갖고 "직원상호 간 화합하고 서로 소통해 활기찬 지사로 만들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영덕울진지사)

권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영덕ㆍ울진지사장(55)이 2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권 지사장은 경주고등학교를 거쳐 경북대를 졸업했으며 경주지사장을 역임하다 1일자로 영덕ㆍ울진지사장으로 부임했다.

권 지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려움과 시련이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필요하다"며 '줄탁동시'를 예로 들고 "줄탁동시의 상생과 협력의 정신으로 공사가 농정의 중심 공기업으로 우뚝서고 직원상호간 화합하고 서로 소통해 활기찬 지사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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