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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관·기업 관계자들이 인증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산시청) |
충남 아산시는 지난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평가 결과 삼성전자㈜TP센터, 현대자동차㈜아산공장, ㈜농심, 연세대학교연세우유,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을 참여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들 기업·기관에게 우수기업 지정서와 함께 현판을 교부했다.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은 하천 수질개선과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기업 등에서 자체적으로 해 온 사회봉사활동을 시 행정과 접목해 체계적인 녹색실천운동으로 발전했다.
현재 총 42개 기업·학교·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온양천 생태친수공간과 곡교천 억새 군락지 등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의 결과물이다.
아울러 세계 물의 날 행사와 수질오염총량관리제 협약식 등에서 수생식물 식재, 토종어류 방류 등 수생태계 보전 활동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물길의 근원인 실개천 살리기 운동과 함께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추진하고 삽교호 수계에 대한 수질오염총량관리제까지 도입함으로써 실개천부터 서해까지 이어지는 수질환경보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