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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촌지도시범사업 추진…31개 사업 8억원 투입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7-01-04 10:27

증평군청./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현장에 새기술보급을 통한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31곳에 모두 8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시범사업으로는 ▶작물분야 벼 대체작목 참깨 생력화 재배 시범 외 5건 ▶원예분야 ICT활용 스마트팜 환경관리 시스템 외 11건 ▶특작분야 인삼종자 자동화 개갑장 설치보급 시범 외 1건 ▶축산분야 소 번식관리시스템 활용기술보급 시범 외 2건 ▶인력육성분야 지역주산작목 생력화 신기종보급 외 2건 ▶생활자원분야 농작업환경개선 편이장비지원 외 4건 등이다.
 
군은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지역현황에 맞는 새 기술을 보급해 소득작목육성, 노동력 절감, 농산물 품질향상 등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신청자격은 증평군내 거주하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가로 새 기술 실천의지가 강하고 해당 사업에 시범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역량을 겸비한 농업인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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