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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2017년 진천군 10대 뉴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7-01-04 11:30

송기섭 진천군수 기자회견…역점 군정 계획 발표
송기섭 진천군수./아시아뉴스통신DB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가 4일 올 한해 역점으로 추진할 10대 군정 계획을 발표했다.
 
송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군의 역점 사업과 군정 목표인 미리보는 ‘2017 진천군 10대뉴스’를 발표하고 달성 의지를 표명했다.
 
송 군수는 먼저 고객 만족도 90% 이상 달성, 청렴도 평가 전국 연속 3년 1등급으로 군민이 만족하는 위민?열린?책임 명품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보건 등 행복지수 도내 1위 선정 등 살고 싶은 도시 진천 선정’과 ‘친환경 미래도시로 탈바꿈 시도’를 꼽았다.

송 군수는 ▶군민 1인당 GRDP 전국 최고 및 인구증가율 도내 1위 ▶인구15만 대비 공동주택 공급 박차 ▶복지?보건 등 행복지수 도내 1위 선정▶국제문화교육특구 생거진천 본 궤도에 올라 등이 올 한해 주요 뉴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진천군, 대한민국 태양광 메카로 도약 ▶국가대표 선수촌과 연계한 지역발전 사업 시동 ▶미호천 수질 개선 혁신적 조치 착수 ▶독립 운동사의 거인이자 민족교육자 보재 이상설 재조명 등의 목표를 제시했다.

송 군수는 “미리 보고 싶은 2017년 진천군 10대 뉴스가 연말 올해의 10대 뉴스로 선정될 수 있도록 600여 공직자는 물론 8만 군민이 목표 달성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올 한해는 거센 바람을 타고 거센 물결을 헤쳐 바다를 달린다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기세로 불안정한 시국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군정을 추진해 명품도시 생거진천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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