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은 중개사무소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고자 모범 부동산중개사무소 3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모범 업소는 방림면 방림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신영재), 진부면 황금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대표 최상운), 대관령면 2018평창공인중개사무소(대표 이수범)이다.
이에 군 지역 69개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3년 이상 중개업을 운영하면서 최근 3년간 행정처분(업무정지, 과태료 등)을 받지 않은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중개실적(실거래신고건수), 공인중개법상 점검항목 및 중개사무소 환경 등 직접방문조사를 통해 이번 모범 중개사무소를 선정했다.
이와 관련 선정된 중개업소에 대해서는 2년간 모범업소 현판부착과 군청 홈페이지 및 평창이야기 등에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심재국 평창군수는 “올해 처음 시행한 모범 부동산 중개사무소 지정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 평창군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건전한 부동산거래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중개업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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