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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방 간판./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시장 권선택)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의 미관을 해치는 장기간 방치된 무연고 간판을 설 명절 이전까지 일제 정비하기로 했다.
4일 시는 이를 위해 각 구청별로 조사반을 편성, 실태를 조사하고 무연고 간판 132개를 정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정비 대상은 ▲사업장 폐쇄로 장기간 방치된 간판 ▲ 노후가 심해 도시 미관을 해치는 간판 ▲ 도로변에 주인 없이 방치된 지주이용 간판 등이다.
대전시 이진석 도시경관과장은“설 명절 이전까지 무연고 간판을 정비해 대전시를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를 선물하고자 한다”며“무연고 간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을 보호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