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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이현준 예천군수가 신청사건립 현장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사업현황을 설명 듣고 있다.(사진제공=예천군청) |
이현준 경북 예천군수는 4일 군청신청사 건립현장과 도청 직통도로를 방문해 주요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 군수는 이날 예천 발전의 큰 획을 긋는 군청 신청사 건립현장을 찾아 주요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완벽시공을 당부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현재 4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신청사는 1993년 청사이전을 위해 확보해둔 예천읍 대심리 353번지 일대 4만1386㎡ 부지에 군청사와 의회 청사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7617㎡ 규모로 짓고 있다.
신청사는 도청이전으로 변화하는 도시행정에 맞게 10만 군민을 품을 수 있는 새로운 군청사로 그 위용을 갖추어 가고 있으며, 청사가 완공되면 지역주민과 민원인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각종 편의시설 제공으로 행정 서비스 향상과 군민의 자긍심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도청신도시와 예천읍의 대동맥이 될 신도시 직통도로는 3년간의 공사 끝에 지난해 연말 개통해 신도시와 예천읍의 교통접근성을 높여 신도시와 예천읍이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현준 군수는 "36년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건립되는 신청사는 도청소재지 군청사의 면모와 함께 국민체육센터와 연계해 군민들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완벽한 시공"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