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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지방산림청 전경.(사진제공=남부지방산림청) |
남부지방산림청장(청장 남송희)은 오는 13일까지 대형산불 대비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40명(거점지역별 8명)으로, 산림청홈페이지(www.forest.kr) 및 고용노동부 워크넷, 관할 지자체 게시판(구인·구직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검정 및 면접을 통해 거점지역에서 선발할 계획이며,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방문 접수가 아닌 간편한 서류로 고용노동부 워크넷으로 직접 신청 해야 한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거점지역(지방청, 영주, 영덕, 울진, 양산)에 40명을 배치하고, 도시주택, 문화재, 국가주요시설 등의 산불 현장에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며, 다음달부터 10개월간 운영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통해 산불 발생 시 국유림과 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 진화에 투입,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