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는 동 주민센터 13개소의 여유공간 등을 활용한 쌈지도서 평생학습관에서 도서 대출과 독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의 손길만으로 쌈지도서 평생학습관을 운영하다보니 동마다 운영시간이 조금씩 다르다.
특히, 지난해 7월 15일 개관한 대연1동 쌈지도서 평생학습관은 주민센터 4층에 아기자기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으며 도서 대출은 올해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새로운 독서 프로그램은 오는 4월 이후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겨울 멀리까지 가지 말고 따뜻한 안방에서 이불을 덮고 쌈지도서 평생학습관에서 빌린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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